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8일부터 24일까지 울산 코엑스 홀에서 열리는 ‘제16회 부산 국제식품 산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아이템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빌리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네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한인마트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가볍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체로운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요번에 선발생하는 두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환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제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민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어떤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탁월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한국식품 - 그린마트 요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상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급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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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이해해 시민들 입맛에 알맞은 물건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상품이 내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된다”라고 뒤에 말했다.
